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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이 가운데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인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는 손전등 불빛에 완벽 홀릭 된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날 쌍둥이의 집을 방문한 외삼촌이 준비한 것은 바로 손전등. 손전등이 만든 바닥의 불빛을 발견한 서언이와 서준이는 눈을 반짝거리며 신기한 듯 불빛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최근의 서언, 서준은 그 어느 때보다 호기심이 충만하다"며 "모든 것이 새롭고, 재미있는 놀이가 되는 서언 서준이의 해맑은 모습이 시청자 분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늘도 본방사수 해야지",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결방 안 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늘은 너로 정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