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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년간 불륜 들통 남편 각서 내용 보니 '충격'
이번 소송은 남편 강씨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이뤄졌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주하는 약정금을 받지 않고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남편 강 씨 측은 "조건 없는 사과와 결혼 생활에 노력하겠다는 의미"이며 "4년이 지난 시점까지 약정이 이행되지 않고 결혼생활이 원만하게 이뤄졌다"며 돈을 돌려주겠다는 내용의 각서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에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강 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 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지급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며 강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김주하는 남편을 상대로 한 이혼 소송과 함께 두 자녀 양육권 확보를 위한 양육자 지정 소송을 냈다. 또 남편의 상습 폭행을 이유로 접근 금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소식에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앞으로 어떻게 될 까 궁금하네요",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그럼 이제 김주하가 강 씨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김주하는 얼마를 받게 되는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