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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선택을 하는 것은 부당한 요구라고 호소했다"며 "소녀시대 멤버가 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일이었고 이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제시카가 탈퇴를 먼저 통보한 가운데 사업을 하면서 남은 기간 그룹 활동을 소홀히 하거나 할 것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함께 갈 수 없다는 뜻이다.
한편
제시카 공식입장이 발표된 후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의 멤버 태연이 1일 비공개 팬사인회에서 제시카를 향한 듯한 발언을 하며 눈물을 보여 멤버 간의 갈등도 적지 않음을 나타냈다.
이날 팬들의 사인회 후기를 통해 태연과 서현 등 멤버들이 눈물을 보였고 팬들마저 함께 울었다는 상황이 전해졌다.
후기에 따르면, 태연은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한 번만 더 믿어달라"면서 눈물로 호소했다.
제시카 공식입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팬사인회서 눈물 흘렸구나", "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은 눈물로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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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이 돌연 입장 바꿨다고?", "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은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