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지니어스' 신아영
이날 신아영은 하버드 대학교 동문인 강용석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강용석은 "아나운서 트라우마가 있었다"라며 "이제는 방송을 많이 해서 치유됐다"고 멋쩍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강용석은 지난 2010년 대학생 토론 동아리와의 저녁 자리에서 '여자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에 네티즌들은 "
'더 지니어스' 신아영, 완전 재치 넘치는데", "
'더 지니어스' 신아영, 완전 엄친딸이네", "
'더 지니어스' 신아영, 스펙 화려하네", "
'더 지니어스' 신아영, 강용석 민망했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영어-스페인어-독일어 3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스펙과 하버드대 역사학과 전공의 학력 등 대표적인 엄친딸로 꼽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