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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가 '절친' 신성우와 단식원에 입소한다.
김광규는 난생 처음 해보는 체험이 낯설면서도 완쾌를 기원하며 진지하게 임했다. 신성우는 체혐 내내 김광규를 살뜰히 챙기며, 탄탄한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방송은 3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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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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