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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발표한 차승원 딸 차예니 사진
소속사는 "차승원 씨는 22년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차승원 부인 이수진 씨가 지난 2011년 10월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딸 차예니 양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수진 씨는 "숙제하는 표정을 보면 전교 일등 포스인데 숙제할 때 계속 사진 찍으니 숙제 끝내고 익살스런 포즈 잡아주는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차예니 양은 진한 쌍커풀 눈매와 뽀얀 피부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공식입장 전한 차승원 딸 차예니 눈 정말 크다", "차예니가 공식입장 밝힌 차승원 딸 이름이구나", "친부 소송에 공식입장 전한 차승원 딸 차예니 귀엽게 생겼네", "친부 소송으로 소속사 통해 공식입장 전달한 차승원 딸 차예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