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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공식입장 "아내 에세이는 차노아 위한 거짓말, 죄송"…무슨 내용이기에?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일반인 남성 조 모 씨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 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에세이 내용에 따르면 이수진 씨는 고등학생인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은 것으로 쓰여 있다.
하지만 이날 공식입장을 밝힌 차승원은 22년 전 지난 1992년에 세 살배기 아들 노아와 함께 가족이 됐다고 밝혀 사실관계가 엇갈리고 있다.
조씨의 이 같은 주장에 차승원은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주셨으면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많은 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에 "차승원 공식입장, 도대체 친부라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인거죠?", "차승원 공식입장, 조씨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소송을 벌이는 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차승원 공식입장, 정말 하기 힘든 말을 하는 당신이 진정으로 용기 있는 자입니다", "차승원 공식입장, 정말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