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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CEO 진재영,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공개...4살 연하 꽃미남 남편까지 '깜짝'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MC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역대급 럭셔리한 집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오만석은 "게스트 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난 2010년 10월 17일 결혼한 4살 연하의 프로골퍼인 훈남 남편의 얼굴이 깜짝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진재영은 이밖에도 갑작스럽게 떠난 오빠를 그리워하는 진재영의 눈물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7일 밤 12시 20분.
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에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이 정말 좋네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돈도 많이 벌고 훈남 남편까지 정말 부럽네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한지 꽤 오래된 거죠?", "진재영 연매출 200억, 저도 이 정도로 큰 집에서 한번 뛰어놀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