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태연이 티파니 서현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태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고맙고 고생 많이한 우리 (티)파니랑 서현에게. 멋진 열정을 가진 너희가 너무 예쁘고 소중해. 사랑해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노트북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는 모습이다. 사뭇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태연은 이와 함께 계단에 앉아 화보 촬영을 하는 듯한 사진도 공개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