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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기획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에서 예진화사 서준영이 남긴 '반차도'가 사건의 진범을 알려줄 중대한 증거로 급부상하면서, 부제인 '의궤살인사건'이 집중 재조명되고 있다.
비밀문서 맹의를 가지고 있던 화원 신흥복(서준영)이 그 곳에 범인에 대한 은밀한 흔적을 남겨놓았던 것.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흥복의 반차도에서 범인을 유추해낸 이선의 활약에 힘입어 비밀수사대의 움직임은 더욱 긴박해지고, 포기를 모르는 이선의 추격은 진실이 밝혀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숨통을 점점 조여가게 될 것"이라고 이후 전개에 대한 힌트를 던지며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인물들간의 대립 구도를 구축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단계였다면, 앞으로는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갈등이 심화되는 폭발적인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