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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이 또 편집 실수로 불거진 방송사고를 냈다.
이어 "또 방송 마지막 약 5분 동안 종합 편집을 끝내지 못한 편집본이 송출, 음향효과가 없는 상태로 방송됐다"며 "편집이 늦어지며 시간에 쫓겨 테이프를 여러 개로 분리, 송출하는 과정에서 테이프와 테이프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해 발생한 사고"라고 설명했다.
또 순간적으로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지난주 '라디오스타' 특집 당시 정형돈의 모습이 다시 나오는 등의 방송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번 방송사고는 올해 두 번째 지난 6월에도 한 차례 방송사고를 낸 바 있다. 당시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앞둔 멤버들의 단원 섭외&현지 적응 훈련 현장에서 응원단 신입 단원 후보자로 등장한 배우 손예진과 인사를 나눈 후 멤버들이 다른 신입 단원과 미팅을 할 당시 방송 화면이 일시적으로 검게 변하며 앞서 방송된 손예진을 환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다시 나타났다. 2초 가량의 편집 사고 후 '무한도전'은 정상 방송됐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방송사고 올해만 벌써 두 번째네요", "무한도전 방송사고 왜 자꾸 나는걸까", "무한도전 방송사고 편집 욕심으로 물의를 빚네", "무한도전 방송사고 또? 확인 잘 좀 하셨으면", "무한도전 방송사고 이번엔 김태호 PD 곤장맞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