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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다 송일국
송일국은 "이 작품은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갖게 해준 작품"이라며 "초연 당시 공연할 때마다 무대에서 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원형으로 서서 기도를 했다. '작품 잘 되게 해 달라' '다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한 후에는 아이를 가지게 해 달라는 기도도 했다. 그런데 기도가 셌던지 마지막 공연 후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아이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은 안중근·안준생 1인 2역을 맡아 아버지와 아들의 상반되고도 고통스런 삶을 심도 있고 진중한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나는 너다 송일국에 많은 네티즌들은 "'나는 너다' 송일국, 좋은 작품인 것 같다", "'나는 너다' 송일국, 삼둥이를 볼 수 있게 해준 작품이네", "'나는 너다' 송일국, 삼둥이 너무 귀여워요", "'나는 너다' 송일국, 삼둥이도 보러 가나", "'나는 너다' 송일국, 정말 선물같은 연극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