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과 결혼 인정…소속사 "속도위반 절대 아냐"

기사입력 2014-10-14 17:35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28)과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김사은(29) 측이 속도위반 루머를 강력 부인했다.

14일 두 사람은 결혼을 공식 인정했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속도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사은의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 측은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라며 "진지한 만남을 갖던 두 사람이 양가 부모에게 인사하고 최근에 결혼식 날짜를 정한 것"이라고 임신 의혹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결혼설이 제기되자 성민은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한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결혼설을 인정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지난달 24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과 결혼에 네티즌들은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진짜 결혼 축하한다",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 의혹 안 나오나했다",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결국 결혼에 성공하네",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행복하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