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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러버덕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러버덕'은 이날부터 석촌호수에 등장, 가로 16.5m, 세로 19.2m, 높이 16.5m 크기에 1톤이 넘는 무게를 자랑하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후 2시쯤부터 바람이 빠지며 고개를 숙이는 듯한 모습으로 침몰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에서는 "러버덕이 시차 적응 중이다", "러버덕이 물을 마시고 있다"등의 귀여운 발상을 내놓기도 했다.
석촌호수 러버덕에 대해 네티즌들은 "
석촌호수 러버덕 첫날부터 고생했네요", "
석촌호수 러버덕, 한달 동안 무사히 떠 있길", "
석촌호수 러버덕, 연일 관심 뜨겁다", "
석촌호수 러버덕, 인기 폭발", "
석촌호수 러버덕, 채연도 좋아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