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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오는 17일 중국 심양 롯데시네마에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관을 오픈한다. 지난 해 2월 오픈한 천진관에 이어 두번째다. 박해진은 심양관 오픈 행사 참석을 위해 조만간 출국할 예정이다.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평소 기부와 선행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박해진은 이번 기회를 통해 뜻 깊은 기부에 또 한 번 동참할 수 있어 기뻐했다. 오는 17일 오픈을 앞둔 심양관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더욱 응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연쇄 살인범 이정문을 맡아 출연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