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부부, 결혼 3년 만에 임신 "행복하다"

기사입력 2014-10-15 18:40



유진 기태영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15일 이들의 관계자는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임신 13주차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접하고 너무 기뻐했다. 두 사람 모두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부부는 2009년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연인으로 호흡, 2010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2011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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