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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유인나, 진심 담긴 키스로 마음 통했다...'해피엔딩'
이후 상효는 경희(엄수정 분)의 "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며 보내라"라는 조언에 결국 구해영을 선택, 그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낯선 여자와 마주쳤다.
그러자 상효는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저 여자가 왜 네 옷을 입고 있냐"고 물었고, 해영은 "7년 전에 네가 나에게 왔었나?"라며 그간 서로 오해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뒤늦게 두 사람은 7년 전 오해를 풀었고, 해영은 "미안해. 알지도 못하면서 네 진심 가볍다고 해서"라고 사과하는 상효를 와락 안아주며 상남자의 면모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이때 구해영은 "너를 두고 어디 안 간다. 약속하지 않았냐"라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재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 후속으로는 오는 20일부터 이상윤, 김소은,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라이어 게임'이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 해피엔딩에 "진이한 유인나, 완전 잘 어울렸어요", "진이한 유인나, 완전 케미였어요", "진이한 유인나, 두 사람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진이한 유인나, 해피엔딩으로 끝났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