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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팬들 가상 캐스팅 라인업 '뜨거운 관심'
이어 "이달 안에는 초고가 나올 예정이라 곧 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치즈인더트랩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올해 초 드라마 제작 소식은 방송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드라마 제작 본격화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팬들은 가상 캐스팅 라인업을 공유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드라마 제작 소식에 다수의 기획사와 배우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인기에 놀랐다"며 "아직 캐스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원작 인기와 충성도 높은 독자의 기대감에 만족할 수 있는 스토리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마니아층에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웹툰이 드라마의 소재로 많이 거론되지만, 원작의 캐릭터 및 전개가 다를 경우 실망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원작자와 스태프가 제작 방향에 대해 많은 조율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소식에 "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누가 캐스팅 되면 잘 어울릴까요?", "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딱 떠오르는 사람은 이민호네요", "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백인호에는 택연이 딱 어울릴 것 같네요", "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홍설에는 나은이 어떨까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