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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임영규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일행들과 다투던 중 소주병 등을 바닥에 집어 던져 옆 테이블 손님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임영규 왜 그럴까", "임영규 또 그랬네", "임영규 왜 자꾸 이런 일이 발생하는거지", "임영규 한때는 잘나갔는데 지금은 완전 다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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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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