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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가 착한 나눔 축제인 '같이 가치축제'에 참여해 전 세계 이웃들과 사랑을 나눈다.
이엘리야는 "우리가 나눈 운동화가 아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학교를 갈 수 있게 하고, 우리가 나눈 옷 하나로 아이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 낼 수 있다.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되는 기분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나눔과 후원을 독려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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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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