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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신지수 에로배우
예고편 속 신지수는 상대 배우와 베드신을 연기하던 중 "저 땀나요"라고 말했다.
이어 신지수는 오정세 감독의 "참아"라는 말에 "땀을 어떻게 참냐?"라며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레드카펫'은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과 이들에게 낚인 흥행 여신이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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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