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비정삼회담' 녹화에서 장위안은 '세계의 기네스북 기록'에 대해 얘기하던 중 "나도 줄넘기 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는 "카메라를 빌려줄 테니 31시간 46분의 기록에 도전해보자. 장위안이 줄넘기 하는 동안 우리는 녹화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장위안은 기네스 기록 도전을 시작했고, 출연자들은 토론을 이어갔다. 하지만 줄넘기 소리가 들리자 G10은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했고, 장위안은 정색하며 "시끄럽다"고 소리 질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