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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에 프랑스 대표로 출연 중인 로빈 데이아나가 색다른 한국어 공부법을 소개했다.
로빈은 "그 당시 유재석과 강호동의 한국어 억양이나 출연자들의 표정과 몸짓이 정말 역동적이어서 모든 한국인들이 그렇게 말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일 오후 11시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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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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