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 3년만에 차트 역주행 기현상…모든 게 이기광 때문?

기사입력 2014-10-21 20:11



비가 오는 날엔

비가 오는 날엔

그룹 비스트의 노래 '

비가 오는 날엔'이 발표 3년 만에 차트를 역주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스트가 2011년 5월 발매한 '

비가 오는 날엔'은 21일 오전 한 음악 실시간 차트에서 100위권 안에 올라왔다.

'

비가 오는 날엔'은 서정적인 빗소리와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노래다.

비가 오는 날이면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아 많은 공감을 얻으며 사랑받은 노래다.

발매 3년이 지나 갑자기 관심을 받은 이유는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하루 전인 20일 올린 SNS 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비가 오는 날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비가 내리자 자신의 '비가 오늘 날엔'을 떠올렸고 이에 네티즌들이 호응한 것이다.


비스트는 신곡 '12시 30분'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비가 오는 날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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