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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이날 이유리는 띠동갑 남편에 대해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유리는 남편이 보낸 자필편지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영상편지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 남편에 많은 네티즌들은 "
이유리 남편 잘생겼을 것 같네요", "
이유리 남편 키도 크네", "
이유리 남편 훈훈해", "
이유리 남편 띠동갑 교회 전도사라던데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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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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