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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티없는 민낯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9월 초 종영한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강단 있는 조선 최고의 보부상 최혜원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열연을 펼쳤다. 최근 자신의 또 다른 도전을 위해 어학연수를 떠나 런던에서 머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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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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