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씨티 컬렉션이 열렸다. 서우와 김윤서가 참석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5 S/S 서울 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상봉, 지춘희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와 계한희, 고태용 등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 등 80여 명의 패션쇼가 열린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4.10.21/
배우 서우와 김윤서가 오랜만에 만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는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서우와 김윤서가 컬렉션에 나란히 참석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그 동안의 근황을 물으며 수다를 떠는 등 취재진의 카메라에 유난히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우와 김윤서는 2012년 종영한 tvN 드라마 '유리가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우 김윤서 다정한 모습 오랜만이다", "서우 김윤서 드라마와 현실은 달라", "서우 김윤서 두 미녀가 함께하니 패션쇼장 빛나", "서우 김윤서 두 사람 함께 있는 모습 오랜만이네", "서우 김윤서 남다른 친분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