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명은 도로시' 홍지민, 드디어 임신 성공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

기사입력 2014-10-22 15:38



홍지민 아이 태명은 도로시 / 사진=스포츠조선DB

홍지민 아이 태명은 도로시

결혼 9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소식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며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재 홍지민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출산 전까지 공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홍지민은 현재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에서 겉으로는 당차지만 사랑하는 남자 앞에선 한없이 순한 양이 되는 사원 전지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

홍지민 아이 태명은 도로시구나", "아이 태명은 도로시라고 지은 홍지민 센스있네", "

홍지민 아이 태명은 도로시라고 지은 이유 궁금해", "홍지민이 지은 아이 태명은 도로시 발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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