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아들, 알고보니 한국계 ‘엄마 닮은 훈남’ 깜짝

기사입력 2014-10-23 16:42



올리비아 핫세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63)와 딸 인디아 아이슬리(20)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올리비아 핫세의 한국계 아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2008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비아 핫세의 남편 데이비드와 큰아들 알렉산더(40), 둘째 아들 맥스(30), 딸 인디아가 함께 촬영된 사진을 게재했다.

한국 혈통인 맥스는

올리비아 핫세의 두번째 남편인 일본 유명가수 후세 아키라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재일교포 출신으로 알려진 후세 아키라와는

올리비아 핫세가 일본에서 CF를 촬영하던 중 만났다.


올리비아 핫세는 1971년 록그룹 멤버 폴 마틴, 1980년 가수 후세 아키라, 1991년 현재의 남편 데이비드 에이슬리 등 2번의 이혼과 3번의 결혼으로 각각의 남편 사이에 두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었다.

세기의 미녀

올리비아 핫세는 아르헨티나 태생으로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을 연기하며 청순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미모로 단숨에 톱스타로 올라섰다.


올리비아 핫세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올리비아 핫세 아들, 한국계 일본인 놀랍다", "

올리비아 핫세, 전설적인 미모", "

올리비아 핫세, 아들 딸 인물이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