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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화제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담은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 아역으로 데뷔했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올리비아 핫세는 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완벽한 미모와 연기력으로 이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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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