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위암 투병 "예상보다 심각...다시 소통할 수 있는 날 오기를"

기사입력 2014-10-23 21:12



이외수 위암 투병 "예상보다 심각해...다시 소통할 수 있는 날 오기를"

이외수 위암 투병 "예상보다 심각해...다시 소통할 수 있는 날 오기를"

소설가 이외수가 현재 위암 투병중인 사실을 털어놔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라며 자신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는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 제게 오는 모든 것들을 굳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1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위출혈로 입원해 있습니다. 어제부터 각종 검사 및 수혈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며 건강에 이상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이외수는 최근 정밀검진을 받았고 위암 2기에서 3기로 넘어가는 심각한 상태라는 의사의 소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외수는 최근까지도 신간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출간 기념 팬 사인회와 영화 '다이빙벨' 시사회에 참석하는 등 외부활동을 이어왔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외수 위암 투병 소식에 "이외수 위암 투병, 많이 심각한 상태인가요?", "이외수 위암 투병, 꼭 완쾌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외수 위암 투병, 신해철씨도 의식 불명이라고 하고...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외수 위암 투병, 꼭 나으세요.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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