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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즈 1세대' 정성조 전 KBS 관현악단 단장이 운명했다.
1988년 서울예대(옛 서울예전)에 부임해 처음으로 실용음악과를 창설했다. 이후 1994년부터 10년간 KBS 관현악단 단장을 맡았다. 지난 5월 서울종합예술학교로 돌아와 '싹(SAC) 빅밴드' 창단식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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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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