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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모델이 기형적으로 가는 허리를 만들어 시선을 받고 있다.
하지만 "가는 허리 때문에 계단을 올라가기 어렵다"며 나름 고충을 털어놨다.
켈리는 "무거운 물건을 들면 위험해지기 때문에 헬스클럽에도 가지 못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켈리의 16인치의 허리를 본 전문가는 "16인치의 허리 사이즈는 정산적인 성인 허리 사이즈가 아니다"며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코르셋을 과하게 사용하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행동이다"면서 "12시간 내내 코르셋을 착용하면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을뿐더러 피부염증과 같은 질병이 생길 수 있다. 호흡 곤란 문제와 소화 불량 그리고 갈비뼈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