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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김상민 결혼, 교제 3개월만 상견례 마쳐..."속도위반? 믿음 커 결정"
이어 "신혼 여행지는 미정이며 신혼집은 수원 장안구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상민 의원은 "제가 만나온 경란씨는 사람을 환경이나 배경으로 평가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에게 경란씨는 누가 뭐래도 평강공주입니다"라며 "스펙, 돈 많고, 집안 좋고, 잘 나가는 그런 것들이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삶을 경란씨는 누구보다 크게 평가해주고 인정해주었습니다"고 김경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7월 한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점 등 공통점이 많아 호감 단계로 빠르게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후 양가 부모에게 서로를 소개하며 더욱 친밀한 사이로 발전해 지난 10월 상견례를 마쳤으며, 내년 1월 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중앙침례교회 김장환 목사가 맡았고, 신혼집은 김 의원의 고향인 수원에 마련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소식에 "김경란 김상민 결혼, 3개월 만에 상견례를 마쳤군요", "김경란 김상민 결혼, 완전 행복하실 것 같네요", "김경란 김상민 결혼, 내년 1월에 결혼이면 지금 엄청 바쁠 때겠군요", "김경란 김상민 결혼, 속도위반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렇게 갑자기 결혼을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