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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46세로 생을 마감한 신해철은 말그대로 연예인이었다.
신해철의 진가는 1990년 솔로가수로 전향하며 더욱 도드라졌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를 비롯해 1991년에 발매된 2집을 통해 신해철 만의 음악을 더욱 확고히 했다. 솔로 뿐만 아니라 록밴드 넥스트를 결성, 밴드 음악의 부활도 이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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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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