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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이날 방송에서는 다케다 히로미츠의 등장과 함께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다.
특히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우리 조상들에게 강제로 부르게 했으며, 현재 극우단체가 군복을 입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때 부르는 노래다.
이에 대해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일일비정상 일본 대표의 등장 배경음악으로 부적절한 음원이 사용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작진은 "음악 작업 중 세심히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이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기미가요에 네티즌들은 "
비정상회담 기미가요가 나오다니", "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왜 구분하지 못했지?", "비정상회담에 어떻게 기미가요를 배경음으로 사용할 생각을 했을까", "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