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미모의 일반인 여친과 12월 결혼…"지금도 뒷바라지 해준다"

기사입력 2014-10-30 13:45



신정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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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정환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화제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20일 결혼한다. 현재 두 사람이 결혼 준비에 한창으로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신정환 측 한 관계자는 "신정환이 12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양가 부모님들과 상견례까지 마친 상황이다"며 "열심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신정환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라며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친구들이 많을 텐데.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아 이게 진심이구나'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신정환은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라고 여자친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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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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