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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배우 김희애에게 격려 받은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김희애 씨가 '더 과하게 해도 나는 괜찮아'라고 격려해줬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
김지민은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쉰 밀회'에서 김희애의 JTBC 드라마 '밀회' 속 캐릭터를 패러디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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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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