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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 부검 결정
이승철, 윤종신, 싸이, 윤도현, 신대철, 유희열, 남궁연 등 동료 연예인들은 이날 11시쯤 서울추모공원 화장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30일 신해철의 소속사 측은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진행했던 서울 S병원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밝혔다.
신해철의 소속사 KCA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소속사는 신해철씨가 장협착 수술을 받은 이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자세한 경과사항을 파악하는데 주력하였다"며 "유족측과 상의한 결과 S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변호사 선임을 이미 마친 상태이며 추후 대응은 선임 변호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해철의 부인 윤원희 씨는 한 매체를 통해 지난 17일 신해철이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당시 충분한 설명과 사전 동의 없이 추가적으로 위 축소 수술까지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울 S병원의 법률 대리인은 한 매체를 통해 "원장님에게 확인했는데 신해철 씨에게 (장 협착 수술과 함께) 위 축소 수술을 시행한 바가 없다"면서 "신해철 측의 민·형사 상 대응에도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故 신해철 부검 결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故 신해철 부검 결정, 결국 결정 했군요", "
故 신해철 부검 결정, 위 축소 수술 안했다니 누구의 말이 맞는거지?", "
故 신해철 부검 결정, 양측 입장 팽팽", "
故 신해철 부검 결정, 정확한 사인 밝혀지길", "
故 신해철 부검 결정,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
故 신해철 부검 결정, 동료 연예인들의 요청이 주효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