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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칼럼니스트이자 잡지 에디터 곽정은이 '여자 근육'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어 "결혼이 준 안정감이 결국 날 더 나쁘게 만들었다.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라며, "보통 여자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시작하는데 나도 처음엔 그랬지만 점점 운동 자체에 몰입하게 됐다. 내가 내 몸을 대하는 방식이 근육 운동을 하면서 달라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곽정은은 "우동을 하기 전엔 허리와 골반의 비율이 10대 10이었다. 20대 내내 그렇게 지내면서 연애가 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관리를 한 후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곽정은 훈남 트레이너와 운동할만 해", "곽정은 이혼 후 남은 살도 정리", "곽정은 이혼 후 몸매에 자신감 한 층 업그레이드", "곽정은 누군가의 마음 얻는 일 이제는 쉽구나", "곽정은 늘씬한 몸매 노력의 결과네요", "곽정은 오히려 이혼 후 연애가 잘 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