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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지난 3월 악플러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던 박해진은 그 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던 바 있다. 8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온 기부와 선행 소식을 전했던 박해진이 악플러와 함께 연탄 봉사를 하며 진정한 용서의 방법이 무엇인지 보여준 것.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 일환으로 시작한 일이고, 진심이 담겨 있지 않은 봉사는 쉽게 지친다"며 "팬들과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 다른 표현방식을 배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고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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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어떻게 이런 생각을", "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악플러들 진심으로 반성했을 듯", "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마음이 따뜻해 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