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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양악 수술 후 3년 공백기…"비호감 이미지 탓에 캐스팅 무산" 눈물
과거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에서 보여준 코믹연기로 시청자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신이는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 수술을 선택했지만, 수술 후 돌아온 것은 대중들의 외면과 냉대였다.
신이는 대중들의 싸늘한 시선과 성형 후 비호감 이미지로 제작자와 대중 모두가 찾지 않는 배우가 되었다.
올해 37살, 신이는 화려한 여배우는커녕 일도 사랑도 이룬 게 없는 평범한 노처녀가 되었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 누구보다 빛날 배우 신이의 인생 2막은 바로 지금부터다.
한편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하는 등 신이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8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되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전해들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