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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아만다 바인즈(28)가 LA의 한 쇼핑몰에서 노숙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홀로 남겨진 아만다 바인즈는 돈이 없어 친구 집을 전전하다 비벌리 센터 안에 있는 소파에서 잠들었다.
아만다 바인즈는 지난주에 친구와 다툰 것으로 알려졌고 결국 갈 곳을 잃은 그는 웨스트 할리우드 지역에 방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하루에 50에서 100달러를 받고 있지만 하룻밤 묵을 호텔조차 잡을 수 없어 불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아반다 바인즈는 지난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한 후 정신 병원에 재입원 했다. 그는 문제가 된 트위터 글을 삭제했고 "아버지는 나에게 성폭행을 하지 않았다"며 "내 머리 속에 있는 칩이 내가 그런 글을 쓰게 만들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내 머리에 칩을 넣게 만든 장본인이다"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글을 작성해 논란을 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