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황정민 "특수분장하니 길거리서 아무도 못알아봐" 어땠길래?

기사입력 2014-11-10 14:29



국제시장 황정민 / 사진=스포츠조선DB

국제시장 황정민

'국제시장' 황정민이 영화 촬영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국제시장'(감동 윤제균)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황정민은 "이번 영화를 촬영하면서 특수분장을 하게 됐는데 흥미로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그는 "특수분장을 하고 부산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사람들이 전혀 못 알아보더라"며 "부산 광복동에 사람이 많은데 아무도 못 알아봐 재미있었다"고 웃었다.

황정민은 '국제시장'에서 20대 역할은 기본, 70대 노인으로도 변신하며 활약을 펼쳤다.

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의 시선에서 그렸으며 '해운대'를 연출한 윤제균 감독의 5년 만의 연출작이다.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라미란 김슬기 등이 출연하며 다음 달 개봉 예정.


국제시장 황정민에 네티즌들은 "

국제시장 황정민 기대되네요", "

국제시장 황정민 멋질 것 같아", "

국제시장 황정민 분장 다양하겠다", "

국제시장 황정민 얼른 영화로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