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가죽의상’ 입고 아찔 노출 ‘섹시 캣우먼’ 변신

기사입력 2014-11-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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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걸그룹 '

AOA'가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열렸다. 쇼케이스 무대에서 깜찍한 포즈로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는

AOA 멤버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AOA

걸그룹

AOA가 아찔한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1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는 '

AOA'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AOA 멤버들은 가죽 의상을 입고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멤버 초아는 "찬미가 가죽의상을 소화하기 위해 체중감량을 많이 했다.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찬미는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한다. 시간 날 때마다 자전거를 탔다. 댄스연습도 열심히 했다. '단발머리'때보다 4~5kg 정도 몸무게가 빠졌다"고 밝혔다.

설현은 "금방 잘 찌고 잘 빠지는 스타일은 지민언니다. 먹으면 티가 나고 안 먹으면 살이 빠지는 스타일이다"라며 "가장 많이 감량한건 찬미다"고 덧붙였다.


AO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뿐사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앙큼한 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한 곡으로 고양이의 살랑거리는 움직임을 표현한 안무가 특징이다.



AOA는 11일 자정 '사뿐사뿐'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AOA 컴백 쇼케이스에 누리꾼들은 "

AOA, 너무 섹시해", "

AOA, 컴백 기다렸어", "

AOA, 더 예뻐졌네", "

AOA, 매력 넘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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