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이유 물으니 20여년전 대마초 흡연 거론
이승철이 억류 당시 일본 측의 부당한 처사를 문제 삼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자 돌연 독도 관련 언급을 슬그머니 감춘 가운데 "당신 유명한 가수 아니냐"면서 20여년전 대마초 흡연 사실을 따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일본 출입국사무소는 애초부터 이승철에 대해 이미 많은 것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사전 자료 조사' 및 '표적 입국 거부' 의혹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앞서 이승철은 지난 8월 14일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탈북청년합창단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그날에' 등을 발표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이유가 정말 비열하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일본 정이 안가는 나라야",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아내까지 함께 억류했다니 정말 화나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우리 정부는 뭐하고 있냐",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이 또한 연예인들에게 엄청난 탄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