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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이어 "당시 출입국사무소 한 직원이 이유에 대해 묻자 최근 언론에 나온 것 때문이라고 했다"며 "이승철 씨가 지난 8월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 언론 보도가 따른 데 대한 표적성 입국 거부로 보인다. 아내 박현정 씨를 함께 억류한 것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승철이 억류 당시 일본 측의 부당한 처사를 문제 삼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자 돌연 독도 관련 언급을 감춘 채 20여 년 전 대마초 흡연 사실을 따로 거론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철은 지난 8월14일 광복절을 앞두고 탈북청년합창단과 독도를 방문에 통일 염원 노래 '그날에'를 발표했다.
당시 이승철은 "독도와 위안부 문제는 남북한의 공통된 관심사 중 하나라고 판단해 독도를 찾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독도에 방문했던 이승철 거부 당하다니",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로 4시간 동안 억류됐구나",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당황스럽겠다",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부당한 처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