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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은 2002년 7살 연하 여배우 심혜진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그는 "98년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며 시작된 인연이 이어져 결혼까지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 속 심혜진은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동안 미모를 유지해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엄마·아빠를 골고루 빼닮은 훈남 두 아들도 눈길을 끌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40대 맞나?", "
윤상 아내 심혜진, 압도적인 미모", "
윤상 아내 심혜진, 청순미 폭발", "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도 훈훈하다", "
윤상 아내 심혜진, 20대 뺨치는 미모", "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이 부럽다", "
윤상 아내 심혜진, 훈훈한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