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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뜨더니 연락 안된다?
2000년대초 류승룡과 '난타' 멤버였던 김원해는 "류승룡이 워낙 떠서 연락하기 힘들다"고 교류가 없음을 밝혔다.
이철민과 류승룡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90학번으로 동기 사이이고, 2살 연상인 김원해는 88학번 선배다.
방송이 나가자 일부 팬들은 류승룡이 그럴 줄 몰랐다며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류승룡의 소속사는 "그럴 분이 아닌데 방송내용을 확인해보겠다"고 해명하는 해프닝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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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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