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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룸메이트'에서 21살 동갑내기인 'GOT7' 잭슨과 '카라' 영지가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진 두 사람의 서먹한 분위기에 보다 못한 영지가 "네 키가 작다고 말한 적 없다"며 먼저 손을 내밀었지만, 잭슨은 뾰로통한 표정으로 쉽게 마음을 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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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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